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코드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흥미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입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지원자 김초슬입니다. 현재는 웹퍼블리셔로 재직중입니다. 다른나라의 언어를 습득하듯이 학습으로 인한 저의 성장속에서 컴퓨터와 저의 대화가 점점 가까워 지는것이 보람차고 즐겁습니다. 동료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함께 성장하고싶습니다. 새로운 배움은 언제나 즐겁고 새로운 생각은 저를 더 성장시킬수 있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